수면 내시경은 내시경을 받는 환자의 검사에 대한 공포감과 긴장감을 감소시키기고 검사
중의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약물 주사 후 진정된 상태에서 자는 듯이 하는 검사입니다. 사용하는
약제는 흔희 사용하는 안정제로 수면제 정도의 용량을 사용하므로 매우 안전합니다.
온누리 내과에서의 수면내시경
원장 이효정 박사가 다년간 경희의료원 내시경센터에서 얻은 임상적 경험 외에 병원은 보다 안전한
검사를 위해 전담 간호사 배치 및 수면관리실, 산소요법기 등을 완비하였으며 직경 0.9Cm 최신
PENTAX EPK1000 전자내시경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내시경시 가장 불편감을 호소하는 삽입시
불편감, 이물감, 호흡곤란이 거의없는 상태에서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SONY DIGITAL monitor를 사용하여 보다 선명한 영상으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검사시 주의할 점
사용하는 약제의 부작용으로 딸꾹질, 구역, 구토, 진정과다, 두통, 졸음, 혈압과 맥박수의
변동, 운동실조, 어지러움, 두드러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주 드물게 호흡억제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합병증은 현재까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비하기 위하여 환자는 보호자동반 하에 약2시간 정도 병원내에서 안정 및 관찰이 필요합니다.